Undertone은
겉으로 잘 들리지 않는 저음(undertone)처럼, 아직 크게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을 먼저 듣자는 큐레이션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음악 씬의 뜨고 지는 흐름을 기록하고, 메이저·은퇴한 레전드와 구분해 언더·인디 뮤지션에게 초점을 둡니다. 한국에서 시작해 아시아, 그리고 세계로 넓혀갑니다. Bluetron의 실험(Lab) 트랙입니다.
데이터 원칙
- 사실과 공개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평가는 큐레이션 코멘트로 한정합니다.
- 음원·영상을 호스팅하지 않습니다. 링크는 외부(YouTube 검색)로만 연결합니다.
- 뮤지션 사진은 위키백과(위키미디어) 문서 썸네일을 사용하고, 프로필에 문서 링크를 함께 답니다. 사진이 없는 뮤지션은 이니셜 아바타로 표시합니다.
- 트렌드(뜨는 중 · 꾸준 · 잠잠) 판정은 현재 수동 큐레이션이며, 판정 근거를 카드에 함께 적습니다. YouTube 데이터 신호 기반 자동화를 준비 중입니다.
- 지역은 서울·부산에서 시작해 아시아·글로벌로, 그리고 씬 단위(홍대, 광안리 등)로 넓혀갑니다. 잘못된 정보 제보와 뮤지션 추천은 contact@bluetronai.com으로 받습니다.
분류 기준
- 언더·인디 — 이 서비스의 핵심. 인디 밴드, 힙합, 포크, R&B 등 아직 주류 미디어 바깥에 있는 뮤지션.
- 메이저 — 비교 기준점으로만 소수를 둡니다.
- 은퇴·레전드 — 해체·활동 중단했거나 한 시대를 만든 뮤지션의 기록.